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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악취 제거 특허 미생물 양돈 농가에 무상 공급

게시2026년 5월 7일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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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개발 특허 미생물 BA균(Bacillus amyloliquefaciens)을 지역 양돈 농가 10곳에 5월부터 9월까지 무상 공급한다.

BA균은 축사 악취의 주요 원인인 암모니아와 황화수소를 미생물의 대사활동을 통해 무취 또는 저취 물질로 전환시킨다. 시중 제품은 ℓ당 3000~5000원대이나 센터가 자체 배양 시설에서 직접 생산해 농가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악취 민원 해소와 가축 질병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전국 7000여 양돈 농가로의 확대 보급 가능성도 검토될 전망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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