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화, 3년만 로코 복귀작 '밑끝너' 공개
수정2026년 10월 19일 15:44
게시2026년 10월 19일 14: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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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가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제작발표회를 통해 3년 만의 로맨틱 코미디 복귀를 알렸다. '선재 업고 튀어' 윤종호 감독과 다시 뭉친 작품으로 키스신을 거부하는 한류 스타 엄태봉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멜로 장인 남자배우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는 여자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다. 정용화는 음치 캐릭터 소화를 위해 실제로 노래를 못해본 적이 없어 연기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으며, 홍승희와 한채아, 조재윤 등이 함께 출연한다.
'두뇌공조' 이후 로코 복귀를 기다려온 정용화의 새로운 캐릭터 변주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신선한 설정과 배우들의 호흡이 흥행 여부를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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