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 다저스 로스터 정리 대상 포함
게시2026년 11월 3일 13: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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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매체는 LA 다저스가 로스터 여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정리할 선수 명단에 김혜성을 포함했다고 보도했다. 다저스가 김혜성을 주전으로 기용할 의사가 없다는 점이 이번 위기설의 핵심이라고 분석했다.
김혜성은 지난 정규시즌 대부분을 마이너리그에서 보냈고 포스트시즌에서도 출전 기회를 거의 받지 못했다. 다저스는 포스트시즌 대주자가 필요할 때까지 김혜성을 오클라호마시티에 머물게 하며 연봉 400만달러를 지급할 여유가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투수 바비 밀러와 포수 엘리에세르 알폰소도 트레이드나 방출 위험에 놓인 것으로 평가됐다.
미겔 로하스와 키케 에르난데스의 이탈로 김혜성에게 더 많은 역할이 주어질 수 있으나 다저스가 적극 기용할지는 불투명하다. 매체는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는 편이 김혜성 본인에게 더 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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