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중앙일보 호모트레커스, '인생 첫 5000m 설산' 칭거봉 등정 프로그램 진행

게시2026년 2월 26일 05:0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앙일보의 걷기 콘텐트 '호모 트레커스'가 중국 쓰촨성 칭거봉(5018m) 등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달 다녀온 열흘 간의 여정을 4회에 걸쳐 소개하며, 4월 2일부터 독자와 함께하는 9박 10일 일정을 준비했다.

칭거봉은 해발 3300m에서 시작해 4200m 베이스캠프에서 하루를 보낸 뒤 정상까지 약 25시간에 오를 수 있는 트레킹 피크다. 쓰촨성의 3000~4000m 온천과 트레일에서 고소적응을 한 후 등정하는 방식으로, 한국과 중국의 전문 가이드가 동행한다.

고산병 극복이 핵심 과제인데, 고도를 서서히 높이며 천천히 걷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황룽, 하이뤄거우 등 3000m대 트레일에서 사전 적응을 거친 후 등정하면 고산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쓰촨성의 미봉 칭거봉 능선. 지난달 16일 한 트레커가 해발 5018m 칭거봉을 오르고 있다. 사진 석상명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