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한국 사회, 냉소주의 극복이 과제
게시2026년 1월 14일 0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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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은 선진국 지위에도 불구하고 저출산, 청년 실업, 이념 갈등 등 시한폭탄을 안고 있으며, 내수 부진과 기업 파산 증가로 사회 전반이 침체 상태에 빠져있다고 지적됐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냉소주의가 사회에 만연해 있다. 임금근로자 월 300만원을 '300충'이라 비하하고, 타인의 소소한 만족감을 조롱하며 비교를 통해 불행감을 확산시키는 현상이 더 이상 일부가 아닌 사회 분위기가 됐다.
작가 리베카 솔닛의 지적처럼 냉소주의는 과거와 미래를 납작하게 만들어 공공의 삶에 참여할 동기를 위축시킨다. 2026년에는 어제의 좌절을 이유로 내일을 포기하지 않고, 냉소주의를 이겨내는 이야기꾼이 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냉소주의를 이기는 스토리텔링 [2030 세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