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일본인 관광객 사망
게시2026년 3월 27일 1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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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중상을 입었던 50대 일본인 여성이 24일 사망했다. 14일 화재 당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병원 치료 중 가족 요청으로 연명치료를 중단했다.
화재로 외국인 관광객 10명이 다쳤으며, 인명 피해는 사망 1명, 중상 2명, 경상 7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건물은 7층 규모였으나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도 사건을 보도하며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화재 안전 기준 강화 필요성이 대두될 전망이다.

'캡슐호텔 화재' 중상 입은 50대 일본인 끝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