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고부가가치 첨단소재로 전환 성과 입증
게시2026년 3월 8일 10: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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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가 7개국 264개 기업 참가, 3일간 1만2700명 참관객, 1억 9000만 달러 상담 성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감했다.
'리부트(RE:BOOT)'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박람회는 대구 섬유산업이 의류용 원단에서 친환경·고기능 소재, 산업용 첨단 소재, AI·로봇 융합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원창머티리얼, 대현티에프시, 백일, 보광아이엔티 등 지역 기업들이 고기능성 라이프웨어, 아라미드 소재 제품, 노멜트·노드립 신소재 전투복 등을 선보였다.
미국·캐나다·일본 등 28개국 바이어들의 긍정적 반응과 글로벌 브랜드들의 수출 성사 기대감은 대구 섬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시사한다. 대구시는 지역 섬유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 PID 폐막...AI·로봇 융합, 첨단소재 전환 등 이정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