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대학생 40여 명, 부산서 한국 전통예절 체험
게시2026년 8월 7일 21: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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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외국어교육원과 중국 닝보대학 학생 40여 명이 부산 동래구 충렬사 안락서원에서 큰절 등 한국 전통예절을 배웠다. 한복을 입고 명절 인사법과 전통 혼례 예절을 익혔다.
이들은 방학 기간 한 달간 동서대 서머스쿨에 참여 중이다. K-팝 댄스, 전통 요리, 서예, 태권도, 도자기 만들기 등 한국 문화 전반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14일 출국 예정인 연수생들은 체험형 문화교류로 한국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대학 간 단기 문화연수 모델이 확산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포토타임] 충렬사 안락서원에서 한국 전통예절 배우는 중국 대학생
[포토타임] 한국 전통예절 배우는 중국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