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 AVC 선수위원장 선임
게시2026년 8월 25일 20:1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구 여제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AVC는 24일 김연경을 선수위원회 의장과 AVC 대사로 영입한다고 발표했으며, 임기는 2028년 9월 1일까지 2년이다. 김연경은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며 엘리트 선수 경험과 리더십, 국제적 위상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아시아 전역에 배구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국제 배구계 행정가가 부족했던 한국으로선 의미 있는 성과이며, 김연경은 은퇴 후 방송 활동, 구단 어드바이저, 재단 운영 등으로 활발히 활동해온 가운데 국제적 활동 범위를 더욱 확대하게 됐다.

‘배구 여제’ 김연경, 아시아배구연맹 선수위원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