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 울산HD 꺾고 5경기 만에 승리
게시2026년 9월 19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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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울산HD와의 K리그1 30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마테우스의 선제골과 엘쿠라노의 페널티킥 결승골, 김정훈의 페널티킥 선방이 승리를 견인했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후 "울산이라는 강팀을 상대로도 흔들리지 않은 선수들의 의지가 원동력이었다"고 평가했다. 안양은 승점 38로 7위로 올라 6위 대전하나시티즌과 1점 차를 좁혔다.
유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안양다움'이 90% 이상 나왔다"며 "휴식기를 잘 준비해 파이널 A 진출 기회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울산 2-1 격파’ 똘똘 뭉친 안양, 되찾은 ‘안양다움’…유병훈 감독 “90% 이상 보여줘, 잘 이어가겠다”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