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과학연구소, 올해 '의범학술상' 수상자로 미사일 전문가 이연관 연구원 선정
게시2025년 8월 5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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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ADD)는 2025년 8월 5일 올해 '의범학술상' 수상자로 미사일 전문가 이연관 선임연구원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원은 2013년 ADD 입사 후 미사일 기체 구조 연구에 기여해왔다.
이 연구원은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M-SAM)과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L-SAM의 내열 설계를 담당했으며, 비닉 무기 개발 사업에도 참여했다. 그는 지난 5월에는 카이스트의 '조정훈 학술상'도 수상했으며, 상금 대부분을 모교인 카이스트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의범학술상은 2010년 약 100억 원을 국가안보를 위해 기부한 고 김용철 옹을 기리고자 2016년 제정됐다. 이 상은 매년 만 45세 미만의 연구원 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여 국방 연구 분야의 젊은 인재를 격려하고 있다.

- 국방과학연구소 ‘의범학술상’에 미사일 전문가 이연관 연구원
- 올해 ‘의범학술상’에 미사일 전문가 이연관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