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여성, 반려견 유골 섞은 아이라인 문신 시술
게시2026년 6월 9일 08: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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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반영구 문신 화장 전문가 클레어 홉슨이 20년을 함께한 반려견 '패치'의 유골 가루를 아이라인 문신 잉크에 섞어 시술을 받았다.
클레어는 두바이 이주를 앞두고 유골을 여행 가방에 넣고 다니고 싶지 않았으며, 사랑하는 이의 흔적을 몸에 새기는 것처럼 반려견도 자신의 곁에 영구히 머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시술은 가까운 동료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제안해 진행됐다.
해당 아이라인 문신은 완전한 영구 시술은 아니지만 수년간 유지되며, 클레어는 추후 보정 시술에 대비해 패치의 유골 일부를 따로 보관 중이다.

반려견 유골가루 섞어 아이라인 문신…"항상 곁에 머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