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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세터 지머맨, K리그 남자배구 역대 첫 외국인 세터 트라이아웃 도전

게시2026년 5월 9일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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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가대표 세터 얀 지머맨(33)이 남자배구 역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세터로는 처음 도전장을 던졌다. 신장 1m92㎝의 베테랑 세터인 지머맨은 파리 올림픽 출전 경력과 6개 해외 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V리그의 공격 루트 다변화를 통한 균형잡힌 팀 운영을 약속했다.

지머맨은 한국 배구의 강한 수비와 외국인 공격수 의존도를 분석하며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으로 소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장 평가에서는 세터 능력이 차원이 다르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V리그의 외국인 선수 선발 관례상 공격수 중심 영입이 일반적이라는 점이 변수로 작용했다.

세터는 다른 포지션보다 소통 능력이 중요해 과거 외국인 세터들의 정착 사례가 부진했으나, 지머맨의 다국어 능력과 국제 경험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강점으로 평가된다. 사전 선호도 조사에서 1개 구단으로부터 1위로 선정된 지머맨의 최종 영입 여부는 향후 팀의 필요 포지션 판단에 달려있다.

2025 세계선수권에서 독일 국가대표로 출전한 얀 지머맨. 사진 국제배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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