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 오쿠하라 상대 7전 전승 질주
게시2026년 10월 28일 07: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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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하라 노조미가 프랑스오픈 준결승에서 안세영에게 패했지만 3개 대회 연속 4강 진출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2026년 10월 27일 일본 데일리스포츠가 보도했다.
안세영은 덴마크오픈에서 36분 만에 2대0으로 이겼고 프랑스오픈 준결승에서도 2대0으로 승리해 오쿠하라 상대 7전 전승을 기록했다. 올해 67경기에서 66승 1패를 거두며 국제대회 개인전 금메달 10개를 획득했다.
안세영은 2026년 10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휴식과 몸 상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1월 3일 개막하는 코리아오픈 슈퍼 500 출전 여부는 회복 상태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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