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데뷔 17주년, 멤버들의 엇갈린 근황
게시2026년 10월 14일 07: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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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시크릿이 2026년 10월 13일 데뷔 17주년을 맞아 멤버별로 엇갈린 근황이 전해졌다. 전효성, 징거, 예빈으로 구성된 3인조 시크릿은 같은 날 공식 계정을 통해 자축 영상을 게재했다.
시크릿은 2026년 6월 전효성 징거가 새 멤버 예빈을 받아들이며 3인조로 재결합했고, 새 소속사 RBW에서 새 앨범 '시크릿 플레버'를 발표했다. 탈퇴한 한선화는 배우로 전향해 2021년 티빙 '술꾼도시여자들'과 넷플릭스 '스캔들'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선화와 3인조 시크릿이 각자의 자리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송지은은 결혼 후 남편 박위의 논란으로 대중의 비판에 직면했다. 과거 결혼식과 명절 가족 관련 사건까지 재조명되면서 송지은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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