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빗 백악관 대변인, 이달 말 사임
수정2026년 8월 13일 07:36
게시2026년 8월 13일 06: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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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28)이 이달 말 사임한다. 지난 5월 둘째 출산 후 약 한 달 만에 복귀했으나 육아를 위해 백악관을 떠난다.
레빗은 27세에 대변인직을 맡아 재임 중 출산한 최초 사례였다. 공직과 육아 병행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가족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레빗을 외부 고문으로 영입해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공화당 내 영향력 유지 여부가 향후 변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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