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1등 당첨자, 지급 만료일 막판에 13억원 수령
게시2026년 2월 20일 05: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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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회 로또 1등 당첨자가 19일 지급기한 마지막 날에 12억8485만원의 당첨금을 수령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이 당첨자는 1년 전 추첨 이후 미수령 상태를 유지하다가 설 연휴를 앞두고 막판에 농협은행 본점을 찾아갔다. 로또 1등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만 수령 가능하며,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받을 수 있다.
지급기한을 놓칠 경우 당첨금은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저소득층 주거안정, 소외계층 복지, 장학, 과학기술 진흥, 문화재 보호 등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로또 1등 당첨자, 지급 만료일 직전에 '12억' 찾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