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앤씨바이오,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로 미국 진출
게시2026년 3월 6일 10: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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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가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연내 20여 개국 추가 출시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한다. 리투오는 콜라겐·엘라스틴·히알루론산 등 완성된 ECM을 직접 보강하는 방식으로 기존 콜라겐 생성 자극 제품과 차별화했다.
지난해 4분기 리투오 매출은 3분기 대비 두 배 증가했으며, 올해는 휴메딕스와 협력해 공급 물량과 수익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연매출 1000억원 이상의 경쟁 제품 레누바와 동등 이상 효과로 경쟁하겠다는 전략이다.
인체조직 이식재로 분류돼 임상시험 의무 없이 기증자 검사와 가공 공정 검증만으로 허가받는다. 업계는 기증자 동의와 안전 처리를 근거로 미용 활용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완성된 콜라겐 넣는다”… 스킨부스터 리투오로 美 시장 노리는 엘앤씨바이오
엘앤씨바이오 "콜라겐 넣은 스킨부스터로 美 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