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역 중앙정류소 맞춤형 횡단보도 신설
수정2026년 6월 14일 14:28
게시2026년 6월 14일 13:23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사당역 3번 출구 인근 중앙버스정류소에 맞춤형 횡단보도가 신설돼 6월 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정류소 양 끝단에만 횡단보도가 있어 보행자들이 차도를 건너야 했으나, 정류소 중간부에 횡단보도가 추가됐다.
서울시는 2023년 창의행정 우수 사례 선정 이후 강남역, 청량리에 이어 세 번째로 혼잡도 높은 중앙정류소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보행 안전 강화가 목적이다.
횡단보도 이용자 편중 현상이 완화되고 보행자 대기 행렬이 줄어들었다. 서울시는 유사한 중앙정류소를 대상으로 개선 사업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사당역 중앙정류소에 ‘맞춤형 횡단보도’ 신설
사당역 중앙버스정류소에 맞춤형 횡단보도…“20m 대기줄 사라져”
버스 내린 뒤 쉽게 건넌다...사당역 중앙차로에 횡단보도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