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부선서 초등학생 선로 무단출입으로 열차 운행 지연
게시2026년 8월 1일 23: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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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경부선 병점역∼세류역 구간에서 초등학생 2명이 사진 촬영을 위해 선로에 무단출입했다.
기관사의 신고로 병점역 관계자가 10여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학생들을 구출했으며, 이 과정에서 후속 열차 3대가 5∼10분가량 지연됐다. 학생들은 철도사법경찰대에 인계됐다.
코레일은 선로 무단출입이 위험할 뿐만 아니라 철도안전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찍으러” 선로 무단출입 초등생들...경부선 지연 됐다가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