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비에르, 포드라브카 37-26 대파하며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 유리
게시2026년 3월 26일 09: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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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강호 에스비에르가 크로아티아 포드라브카를 37-26으로 대파하며 2025/26 EHF 여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에스비에르는 전반 19-13으로 리드한 후 후반에도 공세를 이어가며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다. 대회 득점 선두 헤니 레이스타드가 13슈팅 중 11골을 성공시키며 경이로운 결정력을 선보였고, 골키퍼 안나 크리스텐센이 전반 35% 방어율로 뒷문을 지켰다.
에스비에르는 홈 2차전에서 10골 차 이하로만 패해도 8강 진출이 확정되는 반면, 포드라브카는 덴마크 원정에서 12골 차 이상의 대승을 거둬야 하는 거의 불가능한 과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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