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세대 '소버 라이프' 확산, 주류업계 논알코올 제품 경쟁 심화
게시2026년 4월 11일 1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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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섭취를 최소화하는 Z세대의 '소버 라이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주류업계가 논알코올(1% 미만 알코올 포함) 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맥주뿐 아니라 와인, 하이볼 등 주종도 다양해지고 있으며, 아이긴은 논알코올 하이볼 신제품 2종을 이달 1일 출시했다.
오비맥주는 '카스 0.0' 등 5종의 논알코올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하이트진로는 '하이트 논알콜릭 0.7%'와 '테라 제로'를 선보였다. 웅진식품과 롯데칠성음료도 각각 논알코올 와인과 음료를 출시했으며, 이마트24는 논알코올 와인 페어링존을 마련했다.
주류업계의 논알코올 제품 확대는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향후 논알코올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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