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정준원 논란에 '시간이 해결' 조언
게시2026년 8월 19일 14: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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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은 19일 인터뷰에서 드라마 '유부녀 킬러' 상대역 정준원의 예능 논란에 대해 "다 겪어야 하는 일"이라며 "잘 견뎠으면 한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정준원이 '놀면 뭐하니?'에서 소극적 태도를 보였던 것에 대해 "세상은 다 내 마음 같지 않은 것"이라며 "작품으로 그 친구를 확인시켜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준원을 "신중한 사람"이라 평가하며 "연기마저 신중하게 하는 친구"라고 거듭 옹호했다.
데뷔 26주년을 맞은 공효진은 나이 40대에 접어들며 자신의 장점을 인정하게 됐다고 말했으며, 후배들에게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니 열심히 버티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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