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3년간 6,225건 지원
게시2026년 3월 18일 14: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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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상담, 불법촬영물 삭제 지원, 법률 연계, 심리 상담 등 종합적 지원을 통해 피해자들의 2차 피해 감소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센터 지원 건수는 2023년 2,003건, 2024년 1,917건, 2025년 2,305건으로 집계됐으며, 2025년 기준 10대 피해자가 51명(45.9%)으로 가장 많았다. 센터는 재유포 방지를 위해 즉시 삭제, 추가 모니터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이트 차단 요청 등 다층적 조치를 시행했다.
디지털 성범죄의 재유포와 심리적 불안 등 2차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전문기관의 무료 지원 서비스 활용이 피해 최소화의 핵심으로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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