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시나, 빅테크 출신 CBO 영입해 MX1 상용화 가속
게시2026년 10월 14일 13: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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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팹리스 엑시나가 인텔·마벨·퀄컴 등을 거친 스티브 핑거허트를 최고사업책임자로 영입했다. 핑거허트 CBO는 영업, 사업개발, 전략적 파트너십, 시장 진출 전략 등 글로벌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AI 인프라 확산으로 데이터 이동 병목과 메모리 용량 한계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엑시나는 CXL 기반 연산 메모리 솔루션 'MX1'의 글로벌 상용화를 추진해왔다. 핑거허트 CBO는 글로벌 초대형 고객사와의 공급 계약을 성사시켜온 사업화 전문가로 평가된다.
엑시나는 핑거허트 CBO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MX1을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의 실제 데이터센터에 납품할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 검증을 마친 MX1이 실제 고객 도입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엑시나, 글로벌 빅테크 출신 CBO 영입… CXL 연산 메모리 ‘MX1’ 상용화 박차
엑시나, 인텔·마벨·퀄컴 출신 스티브 핑거허트 CBO 영입… MX1 상용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