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버스 파업 대비, 코레일 출근시간 열차 7회 추가
수정2026년 1월 12일 17:39
게시2026년 1월 12일 17: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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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3일 예정된 서울시 버스 파업에 대비해 출근시간대 전동열차 7회를 추가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부·경인·경원·경의중앙 등 4개 노선에서 운행된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을 요구하며 12.85% 임금 인상을 주장했다. 서울시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재정 부담을 이유로 거부 입장을 밝혔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노사 간 막판 협상이 진행 중이다. 코레일은 시민 불편 최소화와 교통 혼잡도 완화를 위해 추가 열차를 배치했다.

코레일 “서울 버스 내일 파업하면 출근시간대 열차 추가 투입”
코레일, 서울 버스 파업 대비 출근 열차 7회 추가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