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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중동 전쟁 물류난에 해·공 운임 할인 지원

수정2026년 4월 26일 11:08

게시2026년 4월 26일 11: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무역협회가 27일부터 중소·중견 수출기업 대상 해상·항공 물류비 할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중동 전쟁 여파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는 2월 대비 41.5%, 발틱항공운임지수는 유럽향 37.6%, 미주향 47.8% 급등했다.

산업부·해수부와 국적 해운·항공사가 참여해 3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만재화물은 인도·동남아 노선에서 시세 대비 10~20% 할인, 소량화물은 삼성SDS가 20여 개 노선 특가 제공, 항공은 인천발 미주·유럽 노선 소비재 수출 기업을 지원한다.

무역협회는 운임 급등으로 수출 경쟁력이 약화된 중소·중견 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국적선사·물류 대기업 협력 구조가 실질 할인폭 확보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 상세 개요. 한국무역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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