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강명 작가, 벽돌책 읽기의 가치 소개
게시2026년 3월 27일 12: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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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작가의 신간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은 두꺼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를 논리정연하게 설명한다. 크고 복잡한 생각은 최소한의 분량을 요구하며, 800쪽짜리 한 권을 읽는 것이 200쪽짜리 네 권을 읽는 것보다 통찰의 깊이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저자는 입문자를 위해 직접 읽어본 700쪽 이상 책 100권의 소개글을 담았으며, 각 챕터가 독립적으로 구성된 '모듈형 벽돌책'을 추천했다. 긴 호흡으로 저자의 말을 경청하는 훈련을 통해 '지적 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시대에 차별화된 사고력을 길러내는 데 벽돌책이 효과적이며, 복잡한 사유를 견디지 못하면 엉성한 음모론에 빠지기 쉽다는 점을 지적했다.

벽돌책, 휘두르지 말고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