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지사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3명 후보 거리 유세
게시2026년 5월 21일 16: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남도지사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되며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국민의힘 박완수, 진보당 전희영 후보가 일제히 거리로 나섰다.
김경수 후보는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과 서부경남 KTX 조기 완공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박완수 후보는 우주항공청 중심의 혁신 고도화와 제조업 부활을 약속했으며, 전희영 후보는 노동자 중심의 도정을 표방했다.
부울경 메가시티 폐기 논란과 지역 제조업 구조 전환을 놓고 후보 간 치열한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경남 표심 잡자"…여야 경남지사 후보 첫날부터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