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업계, 러닝 대회 직접 기획하며 현장 마케팅 전환
게시2026년 5월 12일 13: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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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가 러닝 대회 후원 방식을 바꿨다. 일동후디스·웅진식품·hy·롯데웰푸드 등이 단순 협찬 대신 직접 대회를 기획하거나 현장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일동후디스는 '나는 솔로런'에서 하이뮨 에너지젤 9000명 체험을 진행했고, hy는 '하루런', 롯데웰푸드는 '설레임런'을 자체 기획했다. 러닝 인구 급증과 MZ세대 인증 문화가 배경으로 작용했다.
업계는 건강 이미지와 제품 속성 연결, SNS 확산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는 현장 플랫폼으로 판단했다. 단백질·에너지 제품군 중심으로 러닝 마케팅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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