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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가계대출 9721만원, 역대 최대 기록

수정2026년 1월 12일 09:47

게시2026년 1월 12일 07:04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2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 전체 가계대출 규모는 1913조원에 달하며 9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억1467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50대 9337만원, 30대 이하 7698만원 순으로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면 전체 차주 수는 1968만명으로 5년여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감소했다. 대출이 일부 차주에게 집중되는 양상이 뚜렷해졌다.

박성훈 의원은 고환율로 통화정책 제약이 걸린 상황에서 가계부채 부담이 체감 경기 악화로 전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 구조 개선과 부채 위험 체계적 관리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료사진.연합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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