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기준 안내
게시2026년 9월 23일 14: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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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후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이 중요해졌다. 라탄 바구니·아이스팩·PVC 랩 등 명절 특화 폐기물은 재활용이 불가능해 종량제봉투에 버려야 하며, 견과류 껍데기·동물 뼈·생선 가시 등도 일반쓰레기로 처리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까지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을 추진 중이다. 연휴 기간 수거 공백을 막기 위해 지자체별 기동청소반이 가동되고,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수거 인력과 간이 수거함이 추가 배치됐다.
정부는 '분리의 정석' 누리집을 통해 품목별 분리배출 요령을 제공하며, 잘못된 분리배출로 인한 과태료나 수거 거부 사태를 예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과일 바구니부터 아이스팩까지···“이건 어디로?” 헷갈리는 명절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