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석, 독일 함부르크 이적 가능성 제기
게시2026년 7월 23일 07: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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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이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매체 원풋볼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활약 중인 이태석을 함부르크가 주목하고 있으며, 이적 시 100만 유로 이상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태석은 빈 이적 첫해부터 주전 좌측 윙백으로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8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대표팀으로 출전했으며 현재 A매치 통산 17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빈과의 계약은 2029년까지 3년이 남아있다.
함부르크로의 이적은 현재 주전 윙백 무하임의 거취에 달려있다. 무하임이 이적할 경우 이태석이 대체 선수로 고려되는 상황이며, 함부르크는 아직 공식 제안 단계까지는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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