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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감독들 우승 의지 표현

게시2026년 4월 6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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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를 마친 4개 팀 감독들이 6일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우승을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 정규리그 1위 케이비 김완수 감독은 '통합 우승 달성'을 선언했고, 4위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은 '일단 1승'을 목표로 삼았다.

플레이오프는 8일부터 시작되며 케이비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이 삼성생명과 맞붙는다. 미디어 93.6%, 팬 66.4%가 케이비의 우승을 예측했으며, 감독과 선수들은 미디어데이에서 입담 경쟁도 펼쳤다.

이번 시즌은 정규리그 막판까지 순위가 확정되지 않을 정도로 치열했으며, 우리은행은 최종전에서 골 득실로 4위 티켓을 확보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오는 8일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6일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각 팀 선수들이 장난스러운 포즈로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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