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APEC 레거시 관광상품 4개 선정
수정2026년 3월 2일 12:01
게시2026년 3월 2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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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2일 'APEC 레거시 투어 경북관광 특화상품' 4개를 선정했다. 정상회의 개최 이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체류형 콘텐츠 발굴이 목적이다.
선정 상품은 경주·안동·포항·청도·고령 등을 연계한 체류형 코스로 구성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전통문화, 한옥 프라이빗 투어 등 APEC 브랜드 가치와 지역 자원을 결합했다.
경북도는 운영비와 홍보비를 지원해 상품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외국인 체류 기간 연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경북, APEC 레거시 관광상품 4개 선정···연계 체류형 코스로 구성
APEC 레거시... 경북 특화 관광상품 4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