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중동 상황 장기화 대비 차량 5부제·전쟁추경 지시
수정2026년 3월 17일 10:49
게시2026년 3월 17일 10:16
newming AI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에서 중동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응해 자동차 5부제 또는 10부제 도입 검토를 지시했다. 5부제면 닷새에 한 번, 10부제면 열흘에 한 번 운행이 제한된다. 추가 원유 확보를 위한 외교 역량 총동원과 함께 수출통제 검토, 원전 가동 확대 등 비상 대책 강구를 당부했다.
중동 상황으로 급등했던 기름값이 다소 안정되고 있으나, 현재와 같은 양상이라면 석유 가격이 다시 불안정해지고 민생 충격이 심화될 우려가 있다.
취약계층 및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전쟁추경 신속 편성을 지시하며 국회 협조를 당부했다.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염두에 둔 선제 대응으로 국민 삶 보호 의지를 밝혔다.

李대통령 "전쟁추경 신속히 편성…車5부제 등 에너지 대책수립"
[속보]이 대통령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대책 수립…‘전쟁추경’ 신속 편성” 지시
李대통령 "전쟁추경 신속 편성…車5부제 등 에너지 대책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