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김정은 '동족 배제' 발언에 "이재명 정권 대북정책 짝사랑" 비판
수정2026년 2월 26일 10:28
게시2026년 2월 26일 10: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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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의 '한국을 동족에서 배제' 발언에 대해 "이재명 정권의 대북 정책이 결국 짝사랑임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굴종에 가까운 유아적 대북 정책은 실패했다"며 강력한 한미동맹 중심의 원칙 있는 외교를 강조했다.
민주당이 상정한 <strong>'법왜곡죄' 등 사법개혁 3법</strong>에 대해 "나치 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고 규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무안공항 재개항 지시에는 "179명 희생자 유가족들의 마음을 찢는 발언"이라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이재명 정권 대북정책은 결국 짝사랑…돌아온 건 조롱뿐”
장동혁 “이재명 정권 대북정책은 짝사랑…돌아온 건 북한의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