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 주식 투자 손실로 수면 장애 호소
게시2026년 8월 22일 15: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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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 급락으로 인한 심각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잔고만 생각하면 잠이 안 온다"며 "해가 뜨고 자는 것 같다"고 토로했고, 일상생활에서도 주식 걱정으로 커피 구매를 포기하고 영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등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진 상태라고 밝혔다.
백진희는 "나의 주식, 잔고만 생각하면 잠이 안 온다"며 매일 밤 자책을 한다고 했다. 또한 "입맛도 없다"며 "대한민국 개미들을 구원해 줄 날이 오기를"이라고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PT 선생님도 주식 개미라며 함께 신세 한탄을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백진희는 지난 7월 자신의 채널에서 "주식은 무조건 해야 된다"고 강조하며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보였으나, 최근 시장 급락으로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백진희, 주식 얼마나 물렸길래...매일 자책 "커피 사 마실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