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 고터 광장서 케이팝·패션 결합 축제 개최
게시2026년 8월 25일 20: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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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가 29~30일 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2026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을 연다. 올해 4회째로 케이팝·패션·댄스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다.
29일에는 데이브레이크·드래곤포니·레드우드가 출연하는 '뮤직 다이브' 공연과 랜덤플레이 댄스가 진행된다. 30일에는 뷰티 디렉터 오민과 백석예술대가 협업한 청년 주도형 패션쇼 '패션 다이브'가 열린다.
서초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20일까지 4주간 '서리풀 축제주간'을 운영하며 음악·패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고터 광장을 청년 문화 거점으로 조성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서초구, 고속터미널 광장에서 뮤직앤아트페스티벌[서울25]
고터 광장서 케이팝·패션 어우러진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열린다[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