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LG와의 3연전 마지막날 올러 선발 기대
게시2026년 10월 5일 13: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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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는 5일 LG 트윈스와의 3연전 마지막날 경기에서 올러의 호투를 기대하고 있다. 전상현과 조상우가 이틀간 연투로 불펜을 소모했기 때문에 이범호 감독은 올러가 최소 6회 이상 투구해주길 바라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올러가 완봉승을 하는 게 가장 좋다"며 농담조로 말했고, 올러는 올시즌 LG전 4경기에서 3승1패 평균자책점 1.50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올러가 6회까지 던진다면 남은 3이닝을 불펜이 막아야 하는 상황이다.
KIA는 김규성을 6번 타자로 기용했는데, 이는 톨허스트 상대로 강한 성적(올해 5타수 4안타)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다. 김선빈의 지명타자 출전으로 2루수 자리에 김규성을 배치해 타순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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