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2차 종전협상 다음주 파키스탄서 개최
게시2026년 4월 18일 17: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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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협상이 다음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파키스탄 아킬 말릭 법무장관은 18일 정부가 보안 조치를 포함한 회담 준비를 마쳤으며 1차 회담보다 강화된 보안 대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 휴전안'을 수용했으며 미 동부시간 21일(이란 현지시간 22일)을 마감시한으로 종전 협상을 진행 중이다. 말릭 장관은 다음 회담에서는 협상이 아닌 합의서 서명 단계가 될 것으로 관측했다.
이번 협상 성사는 파키스탄과 전 세계에 매우 중요한 사건이 될 것으로 평가되며 중동 정세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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