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프리랜서 온, 회원 3000명 돌파
게시2026년 10월 15일 1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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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운영하는 프리랜서 지원 플랫폼 '서울 프리랜서 온'의 회원 수가 출시 8개월 만에 3088명을 넘어섰다. 안심결제 누적 건수는 994건, 총 결제금액은 8억1222만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이 플랫폼은 2024~2025년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1월 30일 정식 출시됐으며, 의뢰인이 계약대금을 금융기관에 미리 예치한 뒤 업무 완료 시 지급하는 안심결제 방식을 핵심으로 한다. 프로필·경력 관리, 세무·노무·계약 컨설팅 등 종합 지원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서울시는 프리랜서의 대금 미지급 피해를 줄이는 공공 안전망으로 플랫폼을 자리매김시킬 방침이다. 공공기관 참여 확대를 통해 안정적 거래 기반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프리랜서 안심결제 계약액 8억원 넘어
“입소문 탔다”···‘서울 프리랜서 온’ 출시 8개월만 누적회원 3천명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