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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동생 서해영의 편지에 눈물..."40년 자매"

게시2026년 4월 17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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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 17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동생 서해영이 직접 쓴 손편지를 읽다 눈물을 흘렸다. 편지에는 "우리가 자매로 태어나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고, 서인영은 첫 문장부터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서인영에게 동생은 단순한 가족 이상의 존재였다. 과거 공황 증상과 우울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동생이 연락이 안 되면 뛰어와 돌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서해영은 11년 전 방송에서 '잠실 얼짱'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동생의 진심 어린 편지는 결국 서인영의 눈물을 끌어냈으며, 두 사람의 깊어진 관계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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