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 WM 떠나 케이아이엔터와 6인 전원 재계약
수정2026년 3월 6일 10:12
게시2026년 3월 6일 0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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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6인 전원이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케이아이엔터는 온앤오프의 상표권과 IP 일체를 구입해 팀명과 정체성을 유지한 채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온앤오프는 새 앨범 기획 단계부터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창작 주도권을 확보했다. 멤버 유는 활동명을 본명인 '유토'로 변경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온앤오프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적 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2017년 데뷔 후 7년 만의 소속사 이동으로 자체 프로듀싱 체제 전환이 커리어 재구축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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