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선, 암 투병 후 음식 가치관 변화 고백
게시2026년 6월 19일 06: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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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이 암 투병 이후 음식에 대한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게재된 영상에서 박미선은 평양냉면 맛집 방문 중 "옛날에는 맛있는 음식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는 한 끼를 먹어도 맛있는 게 좋더라"며 음식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드러냈다.
박미선은 "앞으로 맛있는 거 먹는 거에 투자할 거다"라고 밝혔으며, 건강을 위해 숯불에 구운 고기나 첨가물이 많은 햄, 소시지는 거의 입에 대지 않는다고 전했다. 지난 2024년 12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그는 수술과 항암 16회, 방사선 치료를 거쳤다.
현재 치료를 마친 박미선은 약물치료를 계속 받고 있으며 6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다. 암 투병을 통해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의한 그의 회복 과정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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