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이뮨텍, CAR-T 치료제 병용 임상시험 첫 환자 투약 시작
게시2026년 8월 27일 1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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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이 장기 지속형 인터루킨-7 기반 'T 세포 증폭제' NT-I7을 얀센의 BCMA CAR-T 치료제 '카빅티'와 병용하는 임상시험(NIT-128)에서 첫 환자 투여를 개시했다.
이번 임상은 마이클 슬레이드 워싱턴대 의대 교수가 책임연구자로 주도하며, 재발·불응성 다발성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CAR-T 세포의 체내 확장성과 지속성 개선을 검증한다. 최대 5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단계 구조로 진행되며, 무작위 배정 확장 단계에서는 NT-I7 병용군과 위약군을 직접 비교할 예정이다.
네오이뮨텍은 CD19 및 BCMA 기반의 주요 CAR-T 치료 영역에서 병용 임상을 동시에 전개하며, 신규 치료 영역에서는 전문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NT-I7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네오이뮨텍, ‘카빅티+NT-I7’ 첫 환자 투약…CAR-T 효과 높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