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방문한 하노이 쌀국수집, 하루 만에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게시2026년 4월 24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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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베트남 국빈 방문 중 방문한 하노이 딘리엣 거리의 쌀국수집이 하루 만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몰리는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가게 주인 티에우 반 무이 씨는 당일 오후 5시에 방문 확정 통보를 받았으며, 대통령 부부는 메뉴판에서 음식을 직접 골라 일반 손님들과 함께 식사했다.
방문 다음 날부터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몰렸으며, 현지 주민과 한국인 방문객들이 대통령이 앉았던 자리에서 같은 음식을 먹는 경험을 찾고 있다. 무이 씨는 소뼈 30㎏을 18~20시간 우려내고 천연 향신료를 사용하는 등 품질 관리에 신경 써왔으며, 구글 리뷰에서 4.4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대통령 방문은 소규모 식당의 매출 증대와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무이 씨는 대통령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화해 가게에 걸 계획이며, 앞으로도 품질과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쌀국수집' 하노이 인증샷 성지로…하루 만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