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크, 소속사 향해 '앨범 발매 지연·폭언' 공개 비판
수정2026년 3월 4일 14:03
게시2026년 3월 4일 12: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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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디아크(본명 김우림)가 4일 SNS를 통해 소속사 가즈플랜을 공개 비판했다. 그는 "앨범이나 내달라"며 'Re:new' 앨범 외 활동 지원 부족을 지적했다.
디아크는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와의 음반 발매 및 활동 방향을 둘러싼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디아크는 지난해 10월 대마 혐의 보도 후 정밀 검사 음성으로 혐의를 벗었다. 이번 공개 발언으로 소속사와의 계약 관계 조정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작업실에 가두고 폭언만”…‘마약 누명’ 벗은 래퍼, 소속사 공개 저격
디아크 "작업실에 가둬놓고"…소속사 공개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