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오픈 챔피언십 출전 신청 1만201명 기록
게시2026년 4월 21일 15: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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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하는 제126회 US오픈챔피언십에 총 1만201명의 선수가 출전 신청을 완료했다. 이는 역대 다섯 번째로 1만건을 넘긴 기록이며, 지난해 최다 참가 신청 기록인 1만202건에 단 한 명 차이로 근접했다.
디펜딩 챔피언 J.J.스펀을 비롯해 세계 골프 랭킹 상위 50위 선수들이 포함되었으며,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가 유일하게 예선 면제 자격을 얻고 본선에 직행했다. 미국 50개 주 전체와 해외 49개국에서 참가 신청했으며, 올해 대회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힐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본선 진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선수들은 4월 20일부터 5월 18일까지 미국 43개 주와 캐나다, 멕시코의 109개 골프장에서 지역 예선에 참가하게 되며, 통과자들은 최종 예선에 진출할 수 있다.

US오픈 골프대회 참가자, ‘역대 두번째 최다’ 1만201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