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운영
게시2026년 4월 6일 11: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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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가 구민을 위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민은 구 내 63곳의 전문 심리상담센터에서 1대1 대면 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으며, 회당 최대 8만원·총 64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 정신의료기관 진단서, 국가건강검진 우울 판정, 자살예방센터 등록증명서 중 하나를 갖춰야 한다. 기준중위소득 70% 이하는 본인부담금이 없고, 180% 초과는 서비스 가격의 50%를 부담한다.
대상자 선정 후 국민행복카드 발급을 통해 바우처가 생성되며,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이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이 중증 정신질환으로 악화하기 전 조기 상담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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